온결은 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AI가 스스로 생성, 운영, 진화하도록 만드는 플랫폼을 만듭니다.
온결은 10년간 금융권 데이터센터와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운영해왔습니다. 시스템이 멈추는 순간의 비용을 압니다. 규정이 바뀌었는데 시스템이 따라오지 못하는 현실을 압니다. AI를 붙였더니 더 복잡해지는 실패를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추상적인 AI를 믿지 않습니다.
더 똑똑한 AI가 필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식, 운영과 변경을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 한 번 만들면 고치기 어려운 설계였습니다. 기업에게 필요한 AI는 '똑똑함'이 아니라 '지속 가능함'입니다.
질문은 단순했습니다. 왜 업무 시스템은 개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왜 규정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는가. 왜 데이터는 늘 마이그레이션의 대상인가. 우리의 답은 하나였습니다. AI가 시스템을 만들게 하자. 여기서 ONYOAI가 시작되었습니다.
온결은 운영 실패의 비용을 아는 회사입니다. 감사와 컴플라이언스의 무게를 아는 회사입니다. 돌아가는 데모보다 버티는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관점이 ONYOAI의 설계 원칙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판단에 근거가 있고, 모든 결과를 추적할 수 있으며, 검증 없이는 실행되지 않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ONYOAI는 연구실에서 나온 플랫폼이 아닙니다. 10년간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운영해 온 경험의 산물입니다.
금융권 데이터센터 실전 경험
10년+
24시간 장애 대응 체계
24/7
Dell Technologies 공인 파트너
Platinum
AI가 만들고, 운영하고, 진화합니다.
AI 전환, 제대로 쓸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AI의 신뢰는 인프라에서 시작됩니다.
01
AI는 기능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02
자동화는 편이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03
완성은 배포가 아니라
운영입니다.